[지리산국립공원] 가볍게 걷기 좋은 코스 중산 두류생태탐방로
산 높고 물 맑은 고장, 산청에 오면 어디를 둘러봐도 초록이 넘실댑니다. 한여름 더위를 식혀줄 청량한 여행지를 찾다 산청, 지리산을 선택했습니다. 한여름 지리산을 걸을 생각하니 벌써부터 식은땀이 나죠?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걷는 내내 졸졸 흐르는 계곡 소리가 들려오고, 머리 위에는 나무숲이 그늘 막이 되어주니깐요. 길은 어찌나 잘 다듬어져 있는지, 오래 걷는 등산이 부담스러운 등린이에겐 제격인 곳이죠. 📍 위치: 경상남도 산청군 시천면 지리산대로 345 지리산 중산리 카페에서 시작 본래는 지리산국립공원중산리탐방안내소에서 트레킹을 시작할 계획이었습니다. 하지만 현재 공사 중이라 주차가 불가하더라고요. 대신 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