촌스러워 혹평 받는 정유미 웨딩드레스 스타일링
촌스러워 혹평받는 정유미 웨딩드레스 스타일링 tvn 토일드라마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가 종연한 가운데, 정유미의 웨딩드레스 스타일링에 이목이 쏠리고 있는데요. 29일 방송된 최종회(12회)에서는 웨딩 촬영에 임하는 석지원(주지훈)과 윤지원(정유미)의 모습이 그려졌어요. 웨딩드레스를 입은 주인공의 모습은 로맨틱 코미디를 시청하는 시청자들이 가장 벅차오르는 순간 중 하나로 그 어느 때보다 설레는 마음을 가지고 몰입하게되는데요. 아니....ㅋㅋㅋㅋ 우리가 기대했던 웨딩드레스와는 거리가 너무나도 먼.. 1980년대 풍의 퍼프 슬리브와 박시한 핏이 이게 맞나? 생각이 들더라고요. 우아함과 섬세함보다는 무겁고 투박하게 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