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여행, 비 내리는 안목해변 보사노바 카페에서
5월 연휴를 맞아 오랜만에 강릉을 다녀왔다. 영동고속도로 정체를 피해 이른아침 집을 나와 강릉 안목해변 커피거리에 도착해 탁트인 바다를 바라보며 즐기는 따뜻한 차 한잔과 달콤한 디저트 한조각의 여유는 언제나 편안하다. 비내리는 안목해변 아침풍경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패딩을 꺼내 입고 거리를 나섰다. 안목해변 디저트 맛집으로 알려진 몇몇 카페도 있었지만 아침 8시 open 한 곳은 찾기 어렵다보니 안목해변에 오면 찾던 엘빈이 문을 닫아 아쉬웠었는데 이번에는 보사노바 커피숍을 찾았다. 1층 장거리 운전후 간단히 즐기기 좋은 디저트들 보사노바 카페는 4층 건물 전체를 이용할 수 있는데, 가까운 2층 창가에 자리를 잡고, 따뜻.......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