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산반도국립공원] 부안 내소사 벚꽃, 전나무숲길, 내소사 전망대 관음전까지!
봄이면 몸도 마음도 깃털처럼 가벼워지죠. 어디든 떠나고 싶어 찾아보다 아름다운 고찰과 길게 이어지는 숲길이 자리한 내소사에 벚꽃이 피었다는 소식에 발걸음을 재촉합니다. 사실 제가 국립공원 중 가장 많이 방문하는 곳이 바로 변산반도 국립공원인데요. 산과 바다가 고루 갖춰져 있는 국립공원이라 다채로워서 그런가 봐요. 그리고 여름, 가을, 겨울의 내소사를 담았으니 이제 봄의 내소사를 담아 봐야 할 차례! 그럼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는 내소사와 더불어 내소사의 풍경을 내려다볼 수 있는 숨은 전망대까지 소개할게요. 1. 주차 및 입장료 본래는 주차장이 유료로 운영되고 있는데요. 제가 방문한 날(2025.04.08)에는 주차장 공사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