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파리 안녕 ***....? _Vancouver 일상
지난주부터 계속 캐나다 롱위켄이고 부모님께서 캐나다에 와 계셔서 일이 좀 밀리고 있네요... ㅠㅠ 오늘도 계속 밖에있다가... 밤에 원고작업만 하고 검수 보낸터라 ㅠㅠ 제대로 된 포스팅 못 올리고 자지만 잠깐 밴쿠버 일상, 그리고 짤막하게 소식 전하고 가요 안녕 파리 : Bye Paris... 잠깐 계획만 짜다가 결국 포기 거의 매 해 갈 정도로 좋아하는 파리이고 이번엔 혼자 (또는 주니로이가 아닌) 여자사람친구 그것도 공통관심사가 같은 언니와의 여행이었는데,,, 이쯔음 갑자기 다른 일이 들어온데다 출근도 그렇고 주니로이 맡기는것도 그렇고 밴쿠버를 너무 오래 비울 수 없어서 플랜 B 짜다 결국 포기 안녕 *** : Hello *** 항상 가고 싶.......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