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섬여행 사량도 지리산 옥녀봉 등산코스 사량도 배편 가오치항 용암포 선착장
뭣하러 갔는지 모르겠습니다. 분명 X고생이 될 걸 알면서도 갔습니다. 낮은 해발이라고 만만하게 보면 안되는 산이란 것도 압니다. 근데 갔습니다. 올라가면서도 '왜 왔지?' 후회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바라보는 뷰는 모든걸 잊게 합니다. 그래서 또 가고 싶어집니다. 만만치 않습니다. 악산이라고 하죠? 그런 산입니다. 몇번을 다녀온 산입니다. 이 코스 저 코스 여러 코스로 올라가보기도 했습니다. 그런 만큼 힘든 산이란걸 알지만... 또 갔습니다. 통영 사량도. 통영이지만 고성에서 많이들 갑니다. 통영보다는 고성에서 배편을 이용하면 저렴하기도 하고 가깝거던요.ㅎㅎ 고성에서 사량도 가는 배편은 두 곳으로 나눠집니다. 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