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패들보드 오키나와 가져가기, 패들보드 탄곳, 수화물 붙이기
오키나와 한달살이 가면서 패들보드 가져갔어요 무게는 티웨이 15키로라서 15키로 조금 안되게 싸보았어요 공항에서는 골프채가방도 비행기에 실어주는데 설마 패들보드 가방 안실어주랴 했어요 ㅎㅎ; 셀프수화물 붙이기가 안되어서 캐리어들은 셀프로 붙였는데 패들보드는 직접 화수물 접수 해야했어요 아빠가 주차하고 늦게 왔더래서 아빠가 수화물접수를 했고 인천에서 오키나와 갈때는 아무 문제없이 수화물에 붙였습니다. 오키나와에서 어디에서 패들보드를 탈지 엄청 고민했는데요 셀프로 패들보드 타도 뭐라하는 곳은 없는듯.. 내 안전만 지킬 수 있다면 사유지 해변아니고서야 어디든 탈 수는 있는것 같았어요 우리가 패들보드를 타는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