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산청) 부암산(보암산) 최단 코스
[왕초보 등산 일기] 469화 이름에 암(岩) 자가 들어가는 만큼 바위가 많거나 바위가 좋은 산이다. 중턱까지는 전형적인 육산이고 정상부는 거대한 바위들로 구성되어 있다. 부암산으로 올라 북쪽 능선을 타면 감암산과 황매산으로 연결되기 때문에 종주산행을 하는 사람들도 많은 듯하다. 산행의 시작은 산의 남쪽 마을인 에서 출발하는 것이 일반적인데, 차를 타고 산 중턱까지 올라올 수 있기 때문에 단거리 산행이 필요하다면 본 포스팅을 참고하면 좋겠다. 부암산인가 보암산인가 국제신문 피셜 부(傅)암산이 아니라 보(寶)암산이라고 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과 매체에는 부암산으로 읽고 그렇게 기록되어 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