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왕릉 고양 <서삼릉> 희릉과 예릉
붐비는 진입로, 주차의 어려움 네비 찍고 들어가는데 진입로부터 이게 뭔 난리냐. 원래는 충분히 넓은 길로 보이지만 길의 오른쪽은 아예 주차장이 되어 버렸고 남은 공간으로는 왕복으로 차량 이동이 불가하다. 왼쪽 길만 이용하여 왕복을 하니 차량이 정체될 수밖에 없어 보인다. 안 그래도 들어가던 한대의 차량이 땀 뻘뻘 후진을 하고 있고 그 뒤로 십수 대의 차량이 밀면서 나오고 있다. 들어가던 차가 불쌍.. 나가던 차들 다 빠지고 필자도 쓰윽 들어가 본다. 왕릉 앞까지 오른쪽 차선은 그 기능을 상실했다. 갓길의 회전율은 높아 보인다. 막다른 길이어서 나가는 만큼 빈자리가 생기는 듯하다. 어쨌든 진입로 바깥에서 거의 500m를 걸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