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도 가볼 만한 곳 야경명소 김천사명대사공원
느지막하게 도착한 김천사명대사공원 넓은 주차장에 내 멋대로 주차를 하고 하나의 건물을 향하던 중 붉은색의 우체통을 만난다. 이름하여 '느린 우체통 : 사랑하는 이에게 추억을 전하세요. 1달 뒤 당신의 소중한 시간을 전해드립니다.' - 우편엽서는 여행자 센터에 문의하세요. 저 앞 배너 5개가 에워싸고 있는 문에 '여행자 센터'라고 쓰여 있는데 불이 모두 꺼진 상태. 너무 늦은 방문이다. 김천사명대사공원 매점 카페테리아도 문을 닫음. 올라오기 전에 음료라도 하나 사들고 올걸... 쯧! 비가 오락가락하니 우산을 들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을 하게 된다. 김천사명대사공원은 체류형 관광테마공원으로 개발되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