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 질 무렵 정선 여행에서 만난 선물 같은 풍경, 정선 가리왕산 케이블카
해 질 무렵 정선 여행에서 만난 선물 같은 풍경 정선 가리왕산 케이블카 지난주 정선 오일장을 찾은 길에 겸사겸사 정선 이곳저곳 여행하면서 옆지기가 한 번도 가리왕산 케이블카를 타보지 못했단 말에 불쑥 저녁 무렵에 찾았던 가리왕산 케이블카입니다. 추운 가을 저녁이었고, 문 닫기 바로 몇 분 전인지라 이 시간에 누가 케이블카를 탈까? 싶었지만, 오히려 그 한적함 덕분에 가을 정선 여행만의 고요한 낭만을 온전히 느낄 수 있었던 터라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글/사진 빈 들녘 고요한 산 위로 천천히 올라가는 정선 케이블카 문을 닫기 거의 1시간 전인 오후 3시에 찾은 정선 가리왕산 케이블카입니다. 참고로 가리왕산 케이블카는 오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