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트랑(냐짱) 여행 ② 롱선사 · 나트랑대성당 · 혼총곶
둘째날이 밝았습니다. 숙소 내부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커다란 침대를 혼자 쓰니까.. 사이즈는 충분한데.. 저렴한 만큼 매트리스의 쿠션감은.. 기대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가족들과 왔다면 호텔 식당에서 보통은 조식을 해결하겠지만.. 이렇게 혼자오면.. 아예 조식 불포함으로 예약을 합니다. 이유는.. 호텔 앞으로 나가보면 먹을께 천지삐까리니까요..!! 식당들도 많고 이렇게 노상에서 음식을 판매 하는 곳들도 많이 있습니다. 뭐.. 우아한 식사를 원한다거나 이런 로컬 문화에 거부감이 있으신 분들은 호텔이나 주변 식당을 이용하면 되고요.. 저는.. 이런 것들도 좋아하는 편이라.. 하하하 맛은. 뭐... 그냥 저냥... 1,000짜리 음식이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