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와도 좋은 베트남, 일과 여행의 중간 그 어디쯤이라도…
문수지 일좀해. . . 오늘도 폰카메라 실시간 포스팅 더워도, 베트남은 언제나 사랑이에요 그 매력이 확실한 곳 자다깼는데 새벽 동트기전 하늘이 너무 이뻐서 한 장. . (찍고 다시잠) 일 반, 여행 반의 그 경계가 심히 모호한 베트남 다낭 여행중 올해들어선 혼자 많이 다녔는데 (혹은 블로거 동생들) 오랜만에 애들이랑 같이 다니니 또 넘 좋더라고요. 언제까지 같이 다녀줄랑가 싶었는데. 다 커도 가끔은 이렇게 같이 여행해줄것같은 울집 애들 8년? 만에 탄 바나힐 케이블카 올라갈때랑 내려갈때 날씨가 몆시간 차이인데도 극명하게 달랐어요 요게 내려올때 주니는 폰카도 잘 찍어주긔 골든브릿지 7년전엔 이거 없었는데! 셀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