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개발은 자신감의 원천이자 저의 원동력입니다 - 배우 이정현
누군가에게 자기 개발은 꿈을 이루기 위한 수단, 혹은 내면의 성장과 발전을 위한 목표 그 자체이기도 하지요.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의 악랄한 일본군 간부, <스위트홈>의 조직폭력배, <신병>의 악마 상병 등 강렬한 악역 연기로 눈도장을 찍은 배우 이정현. 월간 내일 10월호에서는 자기 개발에 대한 지치지 않는 열정으로 매일 거듭되는 성장을 꿈꾸고 있는 이정현 배우를 만나 그의 이야기를 들어보았어요! Q. 요즘에는 어떤 활동을 하고 있나요? 올해 방송된 SBS 드라마 <7인의 부활> 이후, 계속해서 시청자와 관객분들을 만나 뵙기 위해 오디션을 보러 다니고 있고 미팅도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화보 촬영을 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