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수록 난해한) 태연 컴백 속 패션 트렌드
(볼수록 난해한) 태연 컴백 속 패션 트렌드 18일 발매하는 6집 미니앨범 '레터 투 마이셀프'(Letter to myself)의 공개를 앞둔 태연은 파격적인 컨셉의 화보를 연이어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죠. 레오파드 스타킹, 롱 화이트 티셔츠 그리고 논란의 중심에 섰던 속옷처럼 보이던 빨간 아이템의 정체는 바로 쇼츠(짧은바지)였답니다. 상의는 최대한 길게 입고 쇼츠를 그 위에 걸치듯이 입어서 마치 언더웨어를 밖에 꺼내서 입은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 태연이었는데요. 쇼츠를 이런식으로 활용한 셀럽이 태연이 첨이라 반응이 극과극으로 갈렸답니다. 늦가을의 쌀쌀한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쇼츠를 변칙적으로 활용한 태연의 사복 센스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