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기산 언저리 들러 봉평시장에서 강원도 막국수 순삭
눈도 내리지 않으면서 춥기는 많이 추운 어느 날 강원도 평창 휘닉스파크 스키장으로 1박 2일 겨울여행을 가던 날이었습니다. 옛날 태기산에서 러셀하던 생각이 나서 태기산 언저리로 차를 몰아갔네요. 과거처럼 차량이 오르지 못하도록 차단기가 설치되어 있음을 이제야 알게 되었기에 도로 한쪽에 차를 세우고 산 그리메를 핸드폰에 담아봤습니다. 그리고 말이 나온 김에 봉평 시장에 들러 강원도 막국수 한 그릇을 순삭했지요. 그 내용을 재미없게 나열한 글입니다. 1. 태기산 언저리에서 몇 컷 정확히 언제인지 기억나진 않는다. 수년 전인 것만 기억할 뿐. 그 기억의 이끌림에 의해 들른 태기산 언저리. 미세먼지도 매우 나쁨이라던데 그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