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수정으로 알아보는 2000년대 패션
임수정으로 알아보는 2000년대 패션 2003년 <장화,홍련>의 흥행에 이어 2004년 <미안하다, 사랑한다>로 최고의 주가를 올린 임수정! 당시 '미사폐인'을 만들 정도로 전국구 인기였으며 소지섭과의 애절한 커플 연기는 많은 이들의 심금을 울렸는데요! 은채를 연기한 임수정은 극중 한 가수의 스타일리스트로 나오는 만큼 독특한 룩들을 선보였으며 흔히 말하는 Y2K 룩의 정수였음!ㅎ_ㅎ 임수정 Y2K 패션의 상징과도 같은 무지개 니트 & 앙고라 베레모 & 어그 조합! 컬러풀한 그라데이션과 패턴이 돋보이는 여러 가지 니트를 착용했으며 히피 & 보헤미안에서 영감을 받은 개성 넘치는 스타일이었어요. 컬러풀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