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 바닷길이 열린다는 무창포해수욕장
2025.05.03 독산해수욕장으로 캠핑을 나왔다가 독산해수욕장에는 상가가 없어서 부득이 사이트를 구축하고 10분거리의 무창포로 나들이를 나가봅니다. 당연히 무창포수산시장에서 저녁에 먹을 먹거리를 구매하기 위해서이기도 합니다. 항상 혼자 돌아다니다보니 식사때를 거르기 일쑤입니다. 그래도 살고자하니 먹어야지요... 상호명이 "맛있다고 소문난 밥집" 맛있을까? 먹어보죠.. 우선은 2인이상은 안됩다니 바지락뚝배기를 주문합니다. 뚝배기에 가득한 바지락.. 하나하나 까먹는 맛이 1품이면 바지락을 어느정도 먹고나면 보이는 뽀얀 우유빛의 국물은 예술입니다..^^ 잘 먹고나니 산책해봐야지요.. 무창포타워 입장료는 성인1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