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국립공원] 지리산 만복대 능선 여름 산행 추천
지리산국립공원에서 여행과 산행의 묘미를 다 간직한 곳이 있지요. 바로 ‘복이 가득한 곳’이라는 뜻으로, 옛사람들이 이곳에 올라 많은 복을 기원했다는 전설도 전해지는 만복대입니다. 사계절 모두 아름답고 원점 산행만 하여도 지리산의 품을 만끽할 수 있으며 힐링 산행의 참 맛을 느낄 거라 보고 정령치에서 만복대까지의 산행을 소개합니다. 정령치휴게소에서 출발하여 1시간 정도 걸려서 만복대 정상에 도착하니 하늘은 붉고 산 아래에는 운해가 넘실대는 만복대의 환상적인 여명이 반겨줍니다. 만복대의 일출은 지리산에서 손꼽히는 장관이지요. 고요한 새벽, 지리산 주능선 방향에서 떠오르는 태양은 붉은빛으로 하늘과 능선을 물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