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덤프 챌린지/8월 12일~ 18일 집으로
월요일은 마지막 힘을 다해 관광해 보기로... 준호가 아프다고 난리 쳤지만... 나도 감기가 있었지만... 약 먹고 버티기 비세후쿠기길도 잠시 갔다가 마지막 물놀이는 안치비치에서 아이들만 놀기 준호도 아프다 하면서도 마지막 물놀이라 생각해서 잠시 놀아봄 민호윤호는 다이빙만 열심히 쇼핑몰에서 시간을 보내다 저녁에 다시 안치비치와서 불꽃놀이 해보고 사진찍고.. 화요일은 쇼핑몰들 돌아다니고 인형뽑기도 하고 그리고 청소 열심히 했다 3주동안 지낸집 깨끗하게 그대로 돌려드리기 위해 울집에서 하던 청소보다 더 깨끗하게 베란다 물청소까지 싹~ 그리고 공항 공항에서 짐 무게 때문에 전전긍긍했지만 무사히 다 들고 왔음..... 오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