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빗소리에 취하고 바람에 놀란 적벽강변 캠핑
2025.04.05~07 봄의 적벽강변 캠핑 가는길의 무지개다리.. 화장실이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찾는곳입니다. 예전에는 강폭이 좁고 둔치가 넓어서 많은 이들이 캠핑을 즐겼던 곳인데 인제는 몇팀정도만 캠핑을 즐길 수 있는공간으로 변하였습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몇팀 없습니다.. 이제 강을 따라 수통대교를 지나 적벽교 까지 올라가 보지만 자리가 많지 않습니다. 적벽강가든 앞쪽의 주차장에도 사람이 많고 방우리쪽 다리 직전의 작은 주차장은 바이크캠퍼들이 장악을 했습니다.. 강변으로 내려가도 그리 조용하지 않을 것같아 금산 적벽강 둔치 잔디밭의 자갈밭으로 이동합니다.. 금산 적벽강 둔치 잔디밭에는 새롭게 카라반4대가 '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