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 반송동 점심 맛집 동신참치에서 단체모임 감동의 물결~
벌써 20년이라니요? 세월이 참 빠릅니다. 하지만 세월의 흔적을 비껴간 우리들은, ‘봉. 우. 리’—‘봉사하는 우리들’ 모임에서 시작되었답니다. 아이들 초등학교 2학년 시절, 자모 모임으로 인연을 맺고 약 10년 동안 ‘나눔의 집’에서 봉사활동을 함께 했어요. 그렇게 우정을 쌓아가다 보니, 지금은 후배들에게 자리를 물려주고 1년에 몇 번씩 모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우연일까, 필연일까? 2025년 5월, 다섯 명 중 무려 세 명이 생일! 6월에 생일인 친구까지 포함하면, 이 시기가 참 의미 있는 달이더라고요. 그래서 오랜만에 동탄 반송동 맛집에서 점심 모임을 가졌습니다. 예약할 때 생일 모임이라고 말씀드렸더니, 사장님께서 정성껏.......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