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웠던 패션) 지수 디올 원피스 코디
(아쉬웠던 패션) 지수 디올 원피스 코디 최근 열렸던 '뉴토피아' 제작발표회에서 블랙핑크 지수의 패션에 대해 아쉽다는 평들이 있더라고요. 꾸준히 연기에 도전하고 있는 지수는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될 '뉴토피아'에서 사회 초년생 고무신, 강영주 역을 맡았어요. 자신의 마음을 몰라주는 재윤(극중 박정민) 때문에 힘들어하다 이별을 통보받는데요. 남자친구 재윤을 만나기 위해 나섰다가 좀비가 창궐한 것을 보게 되고 생존을 위한 싸움 속에서 강인하게 변화하는 캐릭터라고 해요. 이날 지수가 선택한 원피스는 디올의 보라색 미니 원피스였어요. 미니멀한 디자인이지만 개성 있는 컬러로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