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산국립공원] 북한산둘레길 종주(5구간 명상길 ~ 6구간 평창마을길)
전국의 산과 들에 온갖 꽃들이 화사하게 피어나는 봄의 계절이 왔습니다 요즈음의 봄 날씨는 워낙 변덕이 심하여 요 몇 주 동안은 주말마다 눈과 비가 와서 국립공원 탐방을 할 수가 없어서 정말로 답답하게 지내고 있는 요즘입니다 . 그런 4월의 어느 주말 서울에는 간밤에 비바람이 몹시도 불어서 벚꽃은 구경을 하지도 못했는데 벌써 벚꽃잎이 떨어져 벚꽃엔딩이라는 단어가 여기저기에서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 모처럼 그렇게 심하게 내리던 비가 그치고 어느덧 날씨가 화창해져 이때다 싶어서 북한산국립공원의 북한산둘레길을 걷고자 버스에 올랐습니다 . 비록 조금의 아쉽지만 아직은 남아있는 봄의 향기를 느끼고자 북한산둘레길 5구간 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