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저래
국내에 와있던 해외 지인 다수가 귀국을 하게 되면서 마지막 추억 쌓기를 하다 보니 간신히 정신을 차리고 있습니다. 날씨는 좀 풀렸지만, 다수가 여름 시즌 전후로 한국에 와서 10월 말 11월 초까지 놀다가 갔으니 잘 먹고 잘 놀고 간다는 말을 하더라고요. 생각한 것 외로 넓은 우리나라와 이러저러한 먹을거리, 관광 건수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 사실 서울에서 살다 보면 지역축제 같은 것은 잘 신경 안 쓰잖아요. 동내에서 하는 행사에도 잘 접근하지 않는데 추석 전후로 꽹과리 장구 치는 지역 행사 등까지 해서 다양한 모습을 보게 되니 다들 마음이 편해지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한가한 분들은 더 있어도 여유가 있지만, 차가운 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