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가의 품격..) 다시봐도 감탄 나오는 이부진 올드머니룩 주주총회룩 zip
올해로 54세를 맞은 호텔신라 대표이사 이부진은 이건희 전 삼성 총수와 홍라희 전 리움미술관 관장의 장녀인데요. 이부진 사장이 호텔신라에 입사하고 부장으로 일을 시작했는데, 이때 이건희 회장이 직접 신라호텔에 1개월 동안 숙박하면서 전담 케어를 해줬다는 것은 유명한 일화죠! 이건희 회장이 대놓고 본인 자식에게 힘을 실어준 사례가 이부진이 처음이라 하니 삼성가에서 이부진에게 거는 기대를 알 수 있는 대목입니다. 정면 승부를 피하지 않는 불도저 같은 경영 스타일과 깔끔한 경영 능력은 이건희 회장과 똑 닮았다는 평을 받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공식 석상에서 매번 기품 있고 우아한 올드머니 룩을 선보이면서 일명 "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