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의 삼척 중앙시장, 장날 시장 구경하기
장날은 2일 7일 삼척 시내 한복판에 위치한 삼척 중앙시장은 상설시장과 오일장을 병행하고 있다. 시장 건물 내의 가게들은 상설로 영업하고 있고 매달 끝자리 2일 7일이 되는 장날이 되면 건물 주변에 노점들이 들어서면서 시장의 분위기는 한층 시끌벅적해진다. 시장 영역 시장 주차장에 차를 대면 될듯한다. 필자는 길가 노상주차장에 주차를 했다. 시장에는 커다란 시장 건물이 있고 이곳에는 상설로 시장이 운영된다. 그리고 장날이 되면 건물 주변의 길가에 노점들이 들어서고 시장은 좀 더 규모가 커진다. 장날 노점 풍경 시장 건물 옆길에는 양쪽으로 노점들이 들어선다. 날씨가 더워서인지 외부에는 사람들이 많지 않다. 분명 도로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