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 천리포 수목원의 봄 (목련은 아직)
태안 천리포 수목원의 봄 4월의 첫날. 태안 여행 중 들렀던 천리포 수목원의 모습을 소개 드립니다. 올해 태안의 봄은 조금 더디게 오는 느낌이었는데요. 그래도 몇 가지 봄꽃을 보니 기분까지 화사해지는 느낌이었달까요? 4월부터 오른 입장료 천리포 수목원의 입장료는 성인 기준으로 13,000원입니다. 하지만 저는 15,000원을 지불했는데요. 4,5월은 성수기 요금으로 2,000원 더 비싸더라고요. 결과적으로 꽃 상태가 성수기가 아니어서 날짜 기준으로 요금을 더 징수하는 게 야속하긴 했습니다. ◆ 입장료 (4,5월 성수기) 일반 (20세~70세 미만) 15,000원 중·고등학생 경증 장애인, 유공자 태안 주민, 70세 이상 11,000원 만 36개월~초등학생 6.......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0MDZfNDIg/MDAxNzc1NDAzNjA3NTg5.ZFVxHCvjuznQTL0ork38rtz98d1JTqha6B6iAR1cpSQg.x0vKV-YvV6WohEXtMzFBSMjOyab9FflhbWgEOYEGXUcg.JPEG/%C3%B5%B8%AE%C6%F7%C5%B8%C0%CC%C6%B2.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