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곡지의 연꽃
▲ 관곡지 연일 불볕더위입니다. 1년에 한 번씩 가는 경기도 시흥시의 관곡지. 너무 멀어 2시간 30분 정도 걸립니다. 그래도 그냥 지나치면 아쉬우니 또 가게 됩니다. 그냥 한 바퀴 걷고 오자 하는 마음으로 걷습니다. 참 더워도 너무 덥습니다. 군데군데 그늘과 쉴 수 있는 공간이 많지만 데워진 지면에서 뿜어져 나오는 열기는 숨이 턱턱 막히게 합니다. ㅎ ▲ 홍련도 백련도 아름답습니다. ▼ ▲ 물칸나/ 탈리아 참 예쁜 꽃인데 많이 시들었습니다. 걷는 내내 조용히 팝송이 흘러나옵니다. '돈데 보이' 오랜만에 좋아하는 팝송이 연달아 흘러나오니 좋습니다. 덥지만 않으면 딱!인데... ㅋ ▲ 색색깔 수련도 예쁩니다. ▼ ▲ 헬레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