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여행 오슬롭 고래상어 캐녀닝 투어 후기 준비물
세부 여행 사진.글 © 절대미남자 오늘은 필리핀에서 가장 액티브한 투어를 살펴보려고 합니다. 주인공은 그 유명한 오슬롭 고래상어와 세부 캐녀닝인데요. 이 둘을 하루 만에 즐길 수 있습니다. 두 지점 모두 도심에서 한참 떨어져 있어 직접 다녀오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흔히 여행사를 이용하게 되죠. 막히는 시간을 피하고 저녁 식사 전에 다시 호텔로 돌아오기 위해 출발 시간을 아주 빠르게 잡습니다. 해가 뜨기 한참 전 그러니까 새벽 3시에 픽업을 시작합니다. 모든 일정을 마치고 호텔로 돌아오는 시간은 대략 오후 7시 정도로 저녁 시간을 활용할 수 있는 여유를 남깁니다. 편도 3시간여를 달려야 합니다. 당연히 차량이 필요한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