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도 카페 투어 메르 MER & 선재도 카페 뻘다방
여행은 언제가 즐거워~ 대부도는 집에서 약 1시간가량 걸리는 아주 가까운 곳이에요. 오이도. 대부도. 제부도 등 작은 섬들이 많고 볼거리도 많은 곳입니다. 이번 여행은 대부도 더 헤븐 리조트에서 1박을 했기에 주변 카페 투어도 함께 했어요. 우선 숙소에서 가까운 뻘다방은 저녁노을을 보려고 방문했어요. 뻘다방은 예전에도 혼자 방문한 적이 있는데 날씨가 추워서인지 조금 스산한 느낌이었어요. 비고 간간이 내리고... 마침 물때가 썰물이어서 바로 앞에 있는 목섬까지도 갈 수 있었지만 날씨가 추운 탓에 카페에서 차 마시며 풍경만 구경했습니다. 물이 빠져나간 자리에 조개를 캐는 체험객들도 꽤 많더라고요. 날이 따뜻한 봄. 여름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