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 마사지 미케비치 로라스파 현지 단골 카페
5월도 마지막 주만이 남았다. 엊그제 가족과 Da nang을 간 거 같은데 벌써 2달 전이라니! 정말 세월이 빠르죠? 가족을 먼저 보내고 Da nang에서 열흘 더 머물면서 그동안 가고 싶었던 단골 맛집, 스파, 카페 등을 방문했다. 난 새로운 곳을 알아가는 것도 좋아하고, 하나에 꽂히면 꾸준히 찾는 성격이기도 하다. 한 예로 10년 전, 미얀마 만달레이 여행 중 국수에 꽂혀서 머무는 3일 내내 같은 국수만 먹었더랬다. 당연히 맛있었기 때문이죠.^^ 이번에도 꽂혀서 매번 방문하는 단골 다낭 마사지 샵 중 현지인 운영하는 로라 스파가 무척 기다려졌다. 반 년 만에 다시 확인한 구글 리뷰 수가 2배나 껑충! 무려 4천2백 명이 넘었다. 평점은 만점! 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