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코타키나발루 여행 마사지 핑크문스파 비행기 공항드랍 기념품
7월 코타키나발루 여행 마사지 핑크문스파 비행기 공항드랍 기념품 아직도 선셋 모습이 눈 앞에 생생하다. 세계 3대 선셋이라고 불리는 도시. 그곳으로 여행을 다녀왔다. 다가오는 7월에도 가실 분들 되게 많으실 것 같다. 지금 국내에서 코타키나발루 비행기 직항으로 자주 들어가기도 하고 제주항공 티켓 그리 비싸지 않으니 올 여름 휴가는 말레이시아로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그런 의미에서 내가 현지에서 받았던 마사지 후기를 올려볼까 한다. 가격은 얼마였는지 끝나고 공항으로 드랍도 해주는지 알아보자. 내가 갔다왔을때의 흔한 현지 날씨. 말그대로 파란 하늘에 옥색의 바다 색상이 관광객 입장에서는 얼른 바닷물로 뛰어들고 싶게 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