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덤프 9월23일~ 29일 오랜만에 제대로 캠핑
월요일에 하루종일 무기력해서 침대위에서 뒹굴 거렸다... 월급이 들어오지 않아... 이거 맞나...싶어...;;;; 같이 일하는 친구 만나 하소연 하소연 ㅠ.ㅠ;;; 친구가 커피 사주었다 감사뤼~ 같이 이야기 한들 달라지는건 없겠지만... 답답한 마음이라도 풀어보았다... 월급은 수요일에 들어왔고 나는 아직 월급 한번 받을것이 더 있어 더 기다려 봐야한다... 만보는 여전히 열심히 잘 걷고 있다 우리동네에서 만보를 걸으면 건다 뛰다 하는데 이때 까지도 밤에도 더워 뛰면 땀으로 흠뻑 집에서 음식을 하면 부드러운 음식을 꼭 하게 된다 주노 아부지 치아 상황이 좋지 않아..;;; 인쟈 집을 사야하는데.. 서류가 날라왔는데.. 뭔말인지 모르는 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