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 맛집 주천묵집 어마어마한 웨이팅에 그냥 돌아나온 이야기
영월 맛집 주천묵집 어마어마한 웨이팅에 그냥 돌아나온 이야기 글/사진 : 피터팬의 캠핑 영월로 캠핑을 가게되면 빠지지 않고 방문하는 영월맛집 주천묵집 어김없이 이번에도 방문을 했는데요. 와...이번에는 11:30에 도착했어도 먹지 못하고 그냥 빠꾸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엄청난 웨이팅에 혀를 내두를수밖에 없었는데요. 어플을 활용한 예약이 도입되면서 오픈런을 하는 사람들은 손해를 봐야 하네요....가시려거든 공부하시고 앱으로 선예약 하신 후 방문하세요. 영월 맛집 주천 묵집은 저의 꽤 오랜 단골집이기도 합니다. 이미 블로그 리뷰도 몇 번 하기도 했었는데요. 이제 더이상은 다니기 힘든 영월 맛집이 되어버렸습니다. 함께 캠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