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만담] 2024 캠핑블로거 대회 보고회가 되어버렸지만 그래도 재미난 시간
[목요만담] 2024 캠핑블로거 대회 보고회가 되어버렸지만 그래도 재미난 시간 2024.5.2(목) 서울시 중랑구 면목로 <옛골영양탕> 이제는 찾기가 정말 어려워진 영양탕집. 이 집도 언제 없어질지 모른다. 아직 제철이 아니지만 지난주 조가이버가 먹으러 가자고 제안했으므로 찾아갔다. 손님들이 거의 없다. 지긋한 나이의 분들만 몇 분 있었다. 이제 이런 음식은 일부 매니아들만 먹는 것이 되어간다. 아무튼 오랫만에 찾은 <옛골영양탕>. 도마를 주문하고 조가이버와 나는 탕을 먹는다. 술잔을 기울이며 이야기 나누다보니 지난주에 열렸던 2024 캠핑블로거 대회가 주된 화제가 되었다. 조선캐슬형님은 경량 그리들 1개, 조가이버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