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정민 17kg 감량 근황 (비포가 낫다..?+수트핏)
모든 사진 출처: 이미지 내 표기 배우 박정민 17kg 감량 근황 (비포가 낫다..?+수트핏) 2011년 영화 <파수꾼>의 백희준 역으로 데뷔해서 인지도를 쌓다가, 2016년 영화 <동주>의 송몽규 열사 역을 맡아 열연하며 스타덤에 오른 박정민. 강하늘과 함께 30대 연기파 남배우로 인정받고있는 그는 <그것만이 내 세상>, <사바하>,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지옥>, <밀수>, <하얼빈> 등에 출연하며 연기력 미쳤다는 평을 받고있는데요. 178cm / 80kg의 살짝 통통한 체형을 가지고있었던 박정민의 과거 사진들을 보면 동글동글 귀여운 곰이 생각나는 이목구비였는데요!ㅋㅋㅋ 포동포동한 볼살에 도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