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버리 명품 가방 수선, 명품명장에서 가죽 수선받은 후기
대학 입학선물로 받아 4년 내내 쉬지 않고 들고 다녔던 버버리 가방도 세월의 무게 탓인지 여기저기 헤지거나 손상된 흔적이 보이고 더구나 가죽 부분은 10년이 넘어서인지 성한 곳이 하나도 없었어요. 미망한 줄도 모르고 이 상태로 멋내며 다녔던 제가 창피했는지 엄마가 수선을 하던가 누구 주던가 하고 하시네요. 흑 리폼도 생각을 해봤지만 가방 자체가 워낙 작아 지갑 두 개 정도나 나오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접기로 했고 결국은 버버리 명품 가방 수선을 명품명장에 맡겨버리고 말았습니다. 예전에 엄마께서 프라다 백의 버클이 떨어져 속상해 하시길래 수선이 가능한 곳을 찾다가 알게 된 곳인데 여기라면 아무 걱정 없이 맡길 수 있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