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청호자연수변공원, 장미와 꿈씨 패밀리가 반겨주는 정원
대전에서 가장 예쁜 순간을 담고 싶다면, 이곳만큼 확실한 정답은 없습니다. 바로 대청호반자연수변공원인데요. 그중에서도 장미꽃이 만개한 장미정원은 지금 이 계절의 주인공입니다. 올해 장미 정원은 제대로 리뉴얼됐습니다. 동명초등학교 사면까지 장미와 초화류가 한껏 보강돼, 꽃의 성처럼 정원이 화사하게 살아났습니다. 걷는 내내 꽃 속을 걷는 듯한 기분! 마치 살아 있는 꽃 회화 속을 거니는 느낌이었습니다. 주차는 대전시설관리공단 대청호오염관리소 주차장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공원 입구를 지나면 먼저 수선화가 반겨주는 연못이 나타나는데요, “어? 장미는 어디에?” 하는 생각이 들더라도 조금만 더 걸어 들어가 보시기 바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