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야산 중대봉] 어제 죽는 줄 알았다 "밧줄 좀 내려주세요"
[대야산 중대봉] 어제 죽는 줄 알았다 "밧줄 좀 내려주세요" 2025년 3월 31일(월) 충북 괴산군 대야산 중대봉(846m) 약 1달전 대야산 중대봉을 가려했지만 내 잘못으로 폭파되고 어제 괴산으로 향했다. 괴산 35명산중 4곳이 남았고 그중 가장 험하고 힘든 곳인 중대봉을 이미 다녀온 지인이 기꺼이(?) 안내해준다는 고마운 말에 감지덕지할 뿐이었다. 문제는 지난주 무리한 산행으로 오른 무릎 상태가 좋지 않다는 것이다. 힘을 주기 어렵기에 산행을 다음으로 미루었으면 하는 속마음이었지만 내 잘못으로 또 연기하면 안되기에 무조건 가야했다. 대신 무조건 우회할 것이라고 했는데 언감생심이었다. 우회할 수가 없는 바위와 암릉 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