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리츠미르 BC-7] 샤그롬-부니-칼라쉬 (2024.07.05-08.02)
2024.7.31 27 차량 이동 : 샤그롬 - 부니(Booni 2,029) 4시간 이제 차량 이동만 남았다. 차량으로 이동할 때 섞어서 앉아달라고 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의미 없는 일이 되었다. 누구나 친해진 사람과 같이 있고 싶어 했고 당연한 일이었다. 여기서 스태프들과 헤어져야 했다. 누구는 일일이 스태프들과 악수를 하며 마지막 인사를 하고, 누구는 본체만체 차에서 내리지 않았다. 스태프들을 대하는 태도가 많은 것을 설명해줬다. 나는 스스로 괜찮은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않지만, 내가 괜찮다고 생각한 이들은 대부분 정말 괜찮은 사람들이다. 내가 괜찮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괜찮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과 같이 있으면 같은 부류로 본다. 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