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나트랑 여행 크루즈 선상 디너 & 깜란공항 베트남 출국
달랏을 포함한 베트남 나트랑 여행을 마치고 깜란공항에서의 베트남 출국 전 마지막 저녁 식사는 아나 마리나 나트랑을 출발해 가볍게 앞바다를 돌아보고 입항하는 씨코랄 크루즈에서 하게 되었습니다. 그 과정을 시간의 흐름대로 소개해 봅니다. 베트남 나트랑 여행 / 씨코랄 크루즈 선상 디너. 달랏을 출발해 깜란공항 베트남 출국 전의 여유 시간을 아나 마리나 나트랑에서 여유롭게 보내고 시간이 되어 씨코랄 크루즈에 오른다. 승선에는 약 1시간가량이 주어진 듯하기에 급히 승선할 일은 아닌 듯. 여유롭게 요트 베이를 살펴보고 정박해 있는 요트를 구경하기도 하며 느긋하게 크루즈를 향해 걷는다. 그렇게 여유를 부리던 중 씨코랄 크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