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운대 동백섬 누리마루 부산산책로 걷기
부산 동백섬 사진.글 © 절대미남자 햇살 따뜻하고 포근한 바람 부는 봄날이면 집에만 있기 아쉬운 느낌이 듭니다. 멋진 풍경도 감상하고 부산 산책로도 걷고 누리마루까지 구경하고 나면 기분이 훨씬 상쾌해집니다. 어디든 떠나기 좋은 4월 오랜만에 부산 해운대 여행 후기 남겨보겠습니다. 서울에 살아서 그런가 바다가 항상 그립습니다. 탁 트인 경치를 보면 스트레스도 풀리고 힐링 되는 느낌입니다. 그중에서 동백공원은 해운대 해수욕장을 끼고 있어 사람들이 많은 찾는 부산 산책로 입니다. 1966년 처음 문을 열었지만 90년대에 들어와서야 제대로 정비가 되었고 울창한 소나무와 동백꽃으로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합니다. 대부분 운전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