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 우붓여행 『티스카페, 몽키포레스트』
발리 우붓에서의 첫 아침입니다. 가볍게 조식을 때려주고...(맛은... 뭐.. 그저그런..) 이제 우붓 탐험을 해 봅니다. 금일의 일정은 음.. 다 망했습니다. 원래 계획은 래프팅을 하는 것이였는데... 이건 뭐.. 아이들의 결사항전(?)에 아빠는 무릎을 꿇고 일단 우붓왕궁이나 헌번 둘러 보러갑니다. 역시나 아침부터 차는 밀려주고.. 숲으로 둘러싸인 곳임에도 불구하고 공기질도 그닥... 매연이 꽤나 심합니다. 뭐.. 사실 우붓왕궁.. 크기도 크지 않고.. 사람들은 바글바글하고.. 음.. 볼거.. 없습니다 -_-;;;; 어째.. 이거.. 너무 준비없이 온건가.. 우붓... 아직은 잘 모르겠지만.. 그닥... 그저 그렇습니다. 그 다음은 길건너편에 있는 아트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