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도를 넘기면 멈춰라” - 폭염 속 노동자 지키는 124일간의 특별 대응
여름철 무더위가 본격화되면서 고용노동부가 5월 30일부터 9월 30일까지 124일간 ‘폭염 안전 특별대책반’을 가동하며 본격적인 온열질환 예방 활동에 들어갔어요. 특히 온열질환 위험이 높은 건설·조선·물류업종 등 6만 개 고위험 사업장을 대상으로 ‘5대 기본수칙’ 이행을 집중 점검한다는 방침이에요. 폭염 안전 특별대책반과 5대 기본수칙, 월간내일 7월호에서 만나볼까요? 폭염 대응 ‘특별대책반’ 가동 자율 개선 → 현장 점검 → 엄정 감독 3단계 전략 폭염으로 인한 산업재해는 실제 통계에서도 심각성이 확인됐어요. 지난해에는 63명의 산업재해 피해자가 발생해, 2018년(65명)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높은 수치를 기록했죠. 특히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