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은행으로 간다
파키스탄 봄 여행의 잔금 환전을 위해 환율 우대 90% 받으려고 매일 은행에 간다. 1일 우대 금액이 1만 달러 미만이라서. 그것도 영업 시간 내에서만 그렇고, 영업시간 외는 5000달러 이하 주말에는 2000달러 이하란다. ㅋ 그리고 1년 동안 환전 한도는 10만 달러다. (국민은행 기준) 웬만한 은행 업무가 온라인으로 바뀌면서 창구가 줄었다. 사람이 이렇게 많을 줄이야(대부분 나이가 많다). 달러 찾으러 올 때마다 시간이 너무 걸린다. 6월에도 파키스탄과 네팔 극서부 팀의 잔금을 환전해야 하는데 이를 어쩐다. 공항에서 한꺼번에 찾는 방법이 있기는 한데... 그건 좀 불안하단 말이지. 변동되는 환율도 그렇지만 중간에 취소자가 생길 경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