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의 가출 햇밤과 밤송이 나 홀로 캠핑카 여행
♪ 가출하자~~♬♪ 우리 집 저녁 맘마 시간은 17:00 저녁을 먹고 아내에게 며칠 집을 나가 돌아다니다 온다는 말을 하고 나 홀로 캠핑카 타고 여행을 떠났다 ♪ 어디로 갈까?! 자연과 함께 할 수 있는 조용한 곳으로 왔다 이곳에서 일박을 해 보기로 했다 조용해서 좋다 ♪ 자연이 좋다 조용한 곳에 캠핑카를 남겨 두고 뚜벅뚜벅 걸어 보았다 둘레길인가!! 몇 해 전에 걸었던 곳이 있어 숲길을 걸어 볼 생각이다 ♪ 옴마나!! 벌써 밤송이가... 까칠한 밤송이 속에 토실토실하게 영글어 있는 알밤들이 나를 반겨주고 있었다 먹을 복이 있기는 있나 보다 ㅎㅎ 햇밤 나오는 시기가 벌써 되었나!! 올해 첫 알밤 햇밤과 만나는 순간이었다 ♪ 색다른 숲.......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