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교토여행, 붉은색 도리이가 끝도 없이 이어지는 길이 인상적인 '후시미 이나리 신사'..여우신사
교토 역시 도심은 분주하다.. 우리나라와는 다르게 작은 소형차들이 많고 수입차보다는 일본차가 많다. 그리고 보행자를 우선시 보호하는 차량들이 인상적입니다. 후시미 이나리 신사에서 조금 먼곳에 주차를 하고 좁은 길을 따라 이동하다보니 이렇게 철도가 지나가는 길을 건너기도 하는데 우리나라는 이런곳이 많지 않기에 신기합니다. 다시 또 만나는 철도길.. 사람은 좌측통행, 차량도 좌측통행, 운전석은 오른쪽...^^ 도리이가 보입니다. 참고로 도리이는 일본에서 '불경한 곳(일반적인 세계)'과 '신성한 곳(신사)'을 구분짓는 경계로 신성한 곳이 시작됨을 알리는 관문으로 흔히 신사 앞에서 볼 수 있습니다. 우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