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판 3박5일 PIC 저녁 시사이드 그릴
드레스 코드가 있는 시사이드 그릴 레스토랑 로비에서 주말에 미리 예약해놓고 갔다 왔다 메뉴판이 한국어로 잘 되어 있음 생일인 고객에게 직원들이 나와서 노래도 불러준다ㅋ 식전빵과 스프가 나오고 메인메뉴 다 먹으면 후식 아이스크림도 있는데 이날 점심먹은게 체한 탓에 좀 아파서 밥을 거의 못 먹었음..ㅠ 후식도 한 입도 못 먹고 화장실 들락날락했다 아쉽지만 다음에 기회가 있을 때 먹어야지..ㅠ
드레스 코드가 있는 시사이드 그릴 레스토랑 로비에서 주말에 미리 예약해놓고 갔다 왔다 메뉴판이 한국어로 잘 되어 있음 생일인 고객에게 직원들이 나와서 노래도 불러준다ㅋ 식전빵과 스프가 나오고 메인메뉴 다 먹으면 후식 아이스크림도 있는데 이날 점심먹은게 체한 탓에 좀 아파서 밥을 거의 못 먹었음..ㅠ 후식도 한 입도 못 먹고 화장실 들락날락했다 아쉽지만 다음에 기회가 있을 때 먹어야지..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