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 미케비치 맛집 냐벱 랑짜이 솔직 후기
다낭 미케비치 맛집 냐벱 랑짜이 솔직 후기 다낭 여행에서 돌아온지 하루도 지나지 않은 시점에서 제가 직접 다녀온 2곳의 후기를 한번 남겨 볼려고 하는데, 비록 6박 7일의 모든 일정동안 날씨가 좋지는 않았지만 덕분에 투어보다는 레스토랑이나 스파샵 찾아가는 재미가 있었어요. 1. 다낭 냐벱 쌀국수 워낙 쌀국수로 유명한 곳이라 이미 한국 사람들에게 워낙 인기가 있어 점심, 저녁 시간대는 빈자리를 찾아보기가 힘들 정도로 한시장과 미케비치 지점이 2곳이나 있을 정도에요. 이번에는 미케비치점을 찾아갔는데 바로 옆의 미케스파에서 마사지를 받고 살짝 늦은 시간에 간 덕분에 그나마 여유있게 식사를 할수가 있었죠. 노란색의 인테리.......































